← 타임머신 대기자 연합 · 전체 게임

명품·리셀 타임머신

시계, 가방, 운동화, 카드 상자, 첫 스마트폰까지. 이름과 로고는 가리고 설명과 당시 가격만 보여 드립니다. 무엇을 사서 창고에 넣어 두시겠어요?

같은 물건, 다른 결과

1990년 1,150달러였던 한 명품 가방의 정가는 2025년 약 11,300달러가 됐습니다. 1999년 118달러였던 카드 상자는 미개봉 상태로 40만 8천 달러에 낙찰되기도 했습니다. 반면 1997년 수백 달러에 거래되던 한정판 곰 인형은 지금 정가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경매 최고가는 완벽한 상태의 극소수 물건 이야기라는 점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게임 속 금액과 점수는 모두 가상이며 실제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자료 출처와 규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그때 사서 안 뜯었다면?”

‘명품·리셀 타임머신’은 시계, 가방, 운동화, 카드 상자, 첫 스마트폰처럼 누구나 한 번쯤 갖고 싶었던 물건을 그 시절 정가에 사서 그대로 보관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체험하는 게임입니다. 브랜드와 로고는 가리고 설명과 당시 가격만 보여 줍니다.

실제 기록 이야기 더 보기 (정답 스포일러 포함)

같은 물건, 전혀 다른 결과

경매 최고가의 함정

뉴스에 나오는 ‘경매 최고가’는 상자도 뜯지 않은 완벽한 상태의 극소수 물건 이야기입니다. 1985년 65달러였던 농구화가 지금 2만 달러 이상에 거래되는 것도 한 번도 신지 않은 오리지널에 한한 일이고, 2023년 19만 달러에 낙찰된 첫 스마트폰도 미개봉 제품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물건은 쓰는 순간 가치가 떨어지고, 거래 수수료와 보관 비용도 듭니다. 게임의 결과 화면에는 매장 정가 기준인지, 경매가 기준인지, 평균 리셀가 기준인지를 함께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