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주식, 그때 샀다면 지금 얼마? (1999~2024)
엔비디아(NVDA) 주식을 1999년 말에 1,000달러어치 샀다면 2024년 말에는 $1,498,209(약 150만 달러, 1,498배)가 됐습니다. 2000년 말에 샀다면 $1,072,718(1,073배)입니다. 10년 전인 2014년 말에 샀다면 $279,063(279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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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엔비디아
1999년 말 $1,000 → 2024년 말$1,498,2091,498배 · 연평균 +34.0%
최근 10년 (2014년 말 → 2024년 말)279배$1,000 → $279,063
가장 많이 오른 해2001년 +308.4%연말 대비 연말 기준
가장 많이 떨어진 해2002년 -82.8%연말 대비 연말 기준
최대 하락폭 (고점 대비)-83%2001년 말 고점 → 2002년 말 · 2006년 말에 고점 회복
10년 보유, 가장 좋았던 구간279배2014년 말 → 2024년 말
10년 보유, 가장 나빴던 구간0.62배2001년 말 → 2011년 말
1993년 창업한 그래픽카드 회사로 1999년 1월 상장했습니다. 게임, 가상화폐 채굴 붐을 거쳐 2023년 이후 AI 반도체 붐의 한가운데에 섰습니다.
다만 가는 길이 평탄하지는 않았습니다. 2001년 말 고점에서 산 사람은 2002년 말까지 83%를 잃었고, 원금을 되찾기까지 5년이 걸렸습니다. 결과만 보면 쉬워 보여도, 그 시간을 버티는 일은 전혀 쉽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매수 연도별: 1,000달러가 2024년 말에 얼마가 됐나
| 산 때 | 2024년 말 가치 | 배수 | 연평균 |
|---|---|---|---|
| 1999년 말 | $1,498,209 | 1,498배 | +34.0% |
| 2000년 말 | $1,072,718 | 1,073배 | +33.7% |
| 2001년 말 | $262,663 | 263배 | +27.4% |
| 2002년 말 | $1,527,218 | 1,527배 | +39.5% |
| 2003년 말 | $757,569 | 758배 | +37.1% |
| 2004년 말 | $745,771 | 746배 | +39.2% |
| 2005년 말 | $480,608 | 481배 | +38.4% |
| 2006년 말 | $237,411 | 237배 | +35.5% |
| 2007년 말 | $172,175 | 172배 | +35.4% |
| 2008년 말 | $725,986 | 726배 | +50.9% |
| 2009년 말 | $313,587 | 314배 | +46.7% |
| 2010년 말 | $380,288 | 380배 | +52.9% |
| 2011년 말 | $422,596 | 423배 | +59.2% |
| 2012년 말 | $474,654 | 475배 | +67.1% |
| 2013년 말 | $355,487 | 355배 | +70.6% |
| 2014년 말 | $279,063 | 279배 | +75.6% |
| 2015년 말 | $166,986 | 167배 | +76.6% |
| 2016년 말 | $51,072 | 51.1배 | +63.5% |
| 2017년 말 | $28,063 | 28.1배 | +61.0% |
| 2018년 말 | $40,563 | 40.6배 | +85.4% |
| 2019년 말 | $22,924 | 22.9배 | +87.1% |
| 2020년 말 | $10,313 | 10.3배 | +79.2% |
| 2021년 말 | $4,574 | 4.57배 | +66.0% |
| 2022년 말 | $9,196 | 9.20배 | +203.2% |
| 2023년 말 | $2,712 | 2.71배 | +171.2% |
계산 기준
- 매년 마지막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주식 분할과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정주가로 계산했습니다. 그래서 ‘그해 말에 사서 몇 년 말에 팔았다면’으로 읽으면 됩니다.
- 세금, 거래 수수료, 원·달러 환율 변화는 넣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원화로 투자했다면 환율에 따라 결과가 꽤 달라집니다.
- 데이터는 2024년 말까지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숫자로 보면 쉬워 보이죠?
결과를 알고 보면 누구나 애플과 엔비디아를 샀을 것 같지만, 이름을 가리고 그 시절 분위기만 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1970년부터 10번의 전환점을 지나며 직접 투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