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주식, 그때 샀다면 지금 얼마? (1980~2024)
애플(AAPL) 주식을 1980년 말에 1,000달러어치 샀다면 2024년 말에는 $2,134,041(약 213만 달러, 2,134배)가 됐습니다. 2000년 말에 샀다면 $1,117,374(1,117배)입니다. 10년 전인 2014년 말에 샀다면 $10,188(10.2배)입니다.
직접 계산해 보기
숫자로 본 애플
1980년 말 $1,000 → 2024년 말$2,134,0412,134배 · 연평균 +19.0%
최근 10년 (2014년 말 → 2024년 말)10.2배$1,000 → $10,188
가장 많이 오른 해1998년 +212.0%연말 대비 연말 기준
가장 많이 떨어진 해2000년 -71.1%연말 대비 연말 기준
최대 하락폭 (고점 대비)-77%1992년 말 고점 → 1997년 말 · 1999년 말에 고점 회복
10년 보유, 가장 좋았던 구간74.9배2002년 말 → 2012년 말
10년 보유, 가장 나빴던 구간0.34배1987년 말 → 1997년 말
1976년 창업해 1980년 12월 상장한 컴퓨터 회사입니다. 1997년 경영 위기 때 스티브 잡스가 복귀했고, 아이팟(2001)과 아이폰(2007)을 거쳐 세계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 중 하나가 됐습니다.
다만 가는 길이 평탄하지는 않았습니다. 1992년 말 고점에서 산 사람은 1997년 말까지 77%를 잃었고, 원금을 되찾기까지 7년이 걸렸습니다. 결과만 보면 쉬워 보여도, 그 시간을 버티는 일은 전혀 쉽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매수 연도별: 1,000달러가 2024년 말에 얼마가 됐나
| 산 때 | 2024년 말 가치 | 배수 | 연평균 |
|---|---|---|---|
| 1980년 말 | $2,134,041 | 2,134배 | +19.0% |
| 1981년 말 | $3,292,925 | 3,293배 | +20.7% |
| 1982년 말 | $2,437,410 | 2,437배 | +20.4% |
| 1983년 말 | $2,988,171 | 2,988배 | +21.6% |
| 1984년 말 | $2,501,165 | 2,501배 | +21.6% |
| 1985년 말 | $3,310,463 | 3,310배 | +23.1% |
| 1986년 말 | $1,798,957 | 1,799배 | +21.8% |
| 1987년 말 | $862,950 | 863배 | +20.0% |
| 1988년 말 | $892,696 | 893배 | +20.8% |
| 1989년 말 | $1,009,402 | 1,009배 | +21.9% |
| 1990년 말 | $817,546 | 818배 | +21.8% |
| 1991년 말 | $617,679 | 618배 | +21.5% |
| 1992년 말 | $577,773 | 578배 | +22.0% |
| 1993년 말 | $1,166,115 | 1,166배 | +25.6% |
| 1994년 말 | $862,351 | 862배 | +25.3% |
| 1995년 말 | $1,043,289 | 1,043배 | +27.1% |
| 1996년 말 | $1,592,670 | 1,593배 | +30.1% |
| 1997년 말 | $2,534,310 | 2,534배 | +33.7% |
| 1998년 말 | $812,205 | 812배 | +29.4% |
| 1999년 말 | $323,382 | 323배 | +26.0% |
| 2000년 말 | $1,117,374 | 1,117배 | +34.0% |
| 2001년 말 | $759,132 | 759배 | +33.4% |
| 2002년 말 | $1,160,130 | 1,160배 | +37.8% |
| 2003년 말 | $777,897 | 778배 | +37.3% |
| 2004년 말 | $258,141 | 258배 | +32.0% |
| 2005년 말 | $115,625 | 116배 | +28.4% |
| 2006년 말 | $97,977 | 98.0배 | +29.0% |
| 2007년 말 | $41,964 | 42.0배 | +24.6% |
| 2008년 말 | $97,389 | 97.4배 | +33.1% |
| 2009년 말 | $39,445 | 39.4배 | +27.8% |
| 2010년 말 | $25,769 | 25.8배 | +26.1% |
| 2011년 말 | $20,524 | 20.5배 | +26.2% |
| 2012년 말 | $15,482 | 15.5배 | +25.6% |
| 2013년 말 | $14,326 | 14.3배 | +27.4% |
| 2014년 말 | $10,188 | 10.2배 | +26.1% |
| 2015년 말 | $10,504 | 10.5배 | +29.9% |
| 2016년 말 | $9,339 | 9.34배 | +32.2% |
| 2017년 말 | $6,290 | 6.29배 | +30.0% |
| 2018년 말 | $6,649 | 6.65배 | +37.1% |
| 2019년 말 | $3,519 | 3.52배 | +28.6% |
| 2020년 말 | $1,930 | 1.93배 | +17.9% |
| 2021년 말 | $1,433 | 1.43배 | +12.8% |
| 2022년 말 | $1,948 | 1.95배 | +39.6% |
| 2023년 말 | $1,307 | 1.31배 | +30.7% |
계산 기준
- 매년 마지막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주식 분할과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정주가로 계산했습니다. 그래서 ‘그해 말에 사서 몇 년 말에 팔았다면’으로 읽으면 됩니다.
- 세금, 거래 수수료, 원·달러 환율 변화는 넣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원화로 투자했다면 환율에 따라 결과가 꽤 달라집니다.
- 데이터는 2024년 말까지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숫자로 보면 쉬워 보이죠?
결과를 알고 보면 누구나 애플과 엔비디아를 샀을 것 같지만, 이름을 가리고 그 시절 분위기만 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1970년부터 10번의 전환점을 지나며 직접 투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