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주식, 그때 샀다면 지금 얼마? (1986~2024)
마이크로소프트(MSFT) 주식을 1986년 말에 1,000달러어치 샀다면 2024년 말에는 $4,088,257(약 409만 달러, 4,088배)가 됐습니다. 2000년 말에 샀다면 $31,583(31.6배)입니다. 10년 전인 2014년 말에 샀다면 $10,568(10.6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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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마이크로소프트
1986년 말 $1,000 → 2024년 말$4,088,2574,088배 · 연평균 +24.5%
최근 10년 (2014년 말 → 2024년 말)10.6배$1,000 → $10,568
가장 많이 오른 해1987년 +124.9%연말 대비 연말 기준
가장 많이 떨어진 해2000년 -62.8%연말 대비 연말 기준
최대 하락폭 (고점 대비)-63%1999년 말 고점 → 2000년 말 · 2014년 말에 고점 회복
10년 보유, 가장 좋았던 구간96.6배1989년 말 → 1999년 말
10년 보유, 가장 나빴던 구간0.64배1999년 말 → 2009년 말
1975년 창업해 1986년 3월 상장했습니다. 윈도와 오피스로 1990년대를 지배했지만 2000년 무렵 고점을 찍은 뒤 오랫동안 제자리걸음을 했고, 이후 클라우드(애저)로 다시 도약했습니다.
다만 가는 길이 평탄하지는 않았습니다. 1999년 말 고점에서 산 사람은 2000년 말까지 63%를 잃었고, 원금을 되찾기까지 15년이 걸렸습니다. 결과만 보면 쉬워 보여도, 그 시간을 버티는 일은 전혀 쉽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매수 연도별: 1,000달러가 2024년 말에 얼마가 됐나
| 산 때 | 2024년 말 가치 | 배수 | 연평균 |
|---|---|---|---|
| 1986년 말 | $4,088,257 | 4,088배 | +24.5% |
| 1987년 말 | $1,817,996 | 1,818배 | +22.5% |
| 1988년 말 | $1,852,008 | 1,852배 | +23.2% |
| 1989년 말 | $1,133,831 | 1,134배 | +22.3% |
| 1990년 말 | $655,384 | 655배 | +21.0% |
| 1991년 말 | $295,526 | 296배 | +18.8% |
| 1992년 말 | $256,731 | 257배 | +18.9% |
| 1993년 말 | $271,855 | 272배 | +19.8% |
| 1994년 말 | $179,299 | 179배 | +18.9% |
| 1995년 말 | $124,895 | 125배 | +18.1% |
| 1996년 말 | $66,320 | 66.3배 | +16.2% |
| 1997년 말 | $42,396 | 42.4배 | +14.9% |
| 1998년 말 | $19,756 | 19.8배 | +12.2% |
| 1999년 말 | $11,734 | 11.7배 | +10.4% |
| 2000년 말 | $31,583 | 31.6배 | +15.5% |
| 2001년 말 | $20,678 | 20.7배 | +14.1% |
| 2002년 말 | $26,498 | 26.5배 | +16.1% |
| 2003년 말 | $24,807 | 24.8배 | +16.5% |
| 2004년 말 | $22,732 | 22.7배 | +16.9% |
| 2005년 말 | $22,947 | 22.9배 | +17.9% |
| 2006년 말 | $19,809 | 19.8배 | +18.0% |
| 2007년 말 | $16,393 | 16.4배 | +17.9% |
| 2008년 말 | $29,476 | 29.5배 | +23.5% |
| 2009년 말 | $18,369 | 18.4배 | +21.4% |
| 2010년 말 | $19,651 | 19.7배 | +23.7% |
| 2011년 말 | $20,580 | 20.6배 | +26.2% |
| 2012년 말 | $19,452 | 19.5배 | +28.1% |
| 2013년 말 | $13,480 | 13.5배 | +26.7% |
| 2014년 말 | $10,568 | 10.6배 | +26.6% |
| 2015년 말 | $8,613 | 8.61배 | +27.0% |
| 2016년 말 | $7,485 | 7.48배 | +28.6% |
| 2017년 말 | $5,318 | 5.32배 | +27.0% |
| 2018년 말 | $4,403 | 4.40배 | +28.0% |
| 2019년 말 | $2,794 | 2.79배 | +22.8% |
| 2020년 말 | $1,961 | 1.96배 | +18.3% |
| 2021년 말 | $1,286 | 1.29배 | +8.7% |
| 2022년 말 | $1,786 | 1.79배 | +33.7% |
| 2023년 말 | $1,129 | 1.13배 | +12.9% |
계산 기준
- 매년 마지막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주식 분할과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정주가로 계산했습니다. 그래서 ‘그해 말에 사서 몇 년 말에 팔았다면’으로 읽으면 됩니다.
- 세금, 거래 수수료, 원·달러 환율 변화는 넣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원화로 투자했다면 환율에 따라 결과가 꽤 달라집니다.
- 데이터는 2024년 말까지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숫자로 보면 쉬워 보이죠?
결과를 알고 보면 누구나 애플과 엔비디아를 샀을 것 같지만, 이름을 가리고 그 시절 분위기만 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1970년부터 10번의 전환점을 지나며 직접 투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