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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가격: 과자·라면·아이스크림

새우깡 50원, 초코파이 50원, 신라면 200원. 출시 당시 가격과 요즘 가격을 비교하면 적게는 5배, 많게는 30배까지 올랐습니다.

출시 당시 가격과 지금 가격을 나란히 놓으면 과자 봉지 속 물가 역사가 보입니다. 새우깡, 신라면, 초코파이, 부라보콘처럼 수십 년째 팔리는 장수 제품들의 가격 변화를 모았습니다.

연도별 가격

제품시점가격처음 대비최저시급 노동 시간
새우깡1971년50원출시·기준–
2010년800원16.0배–
2020년1,300원26.0배–
신라면1986년200원출시·기준–
2022년1,000원5.00배약 7분
초코파이 (1개)1974년50원출시·기준–
2022년450원9.00배약 3분
부라보콘1970년50원출시·기준–
1988년200원4.00배–
2024년1,500원30.0배약 9분
월드콘1988년300원출시·기준–

숫자로 읽는 과자·라면·아이스크림

‘최저시급 노동 시간’은 그해 가격을 그해 최저시급으로 나눈 값으로, 최저임금 자료가 있는 연도만 표시했습니다. 가격은 지역·가게·시기에 따라 달랐으며 여기 숫자는 대표값입니다. 출처: 제조사 발표 및 언론 보도의 출시·인상 가격.

숫자를 외웠다면 이제 시험입니다

1988년 서울로 돌아가 버스비를 모르면 바로 수상한 사람이 됩니다. 그 시절 가격을 맞히며 정체를 숨기는 잠입 게임과, 두 가격 중 더 비싼 쪽을 고르는 퀴즈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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